와... 요즘은 이렇게 쓰면 문학상 쓸어담을 수 있는 거냐?
지금 한 세 편 정도 읽었는데
첫 번째 소설 괜찮았고
두세 번째부터 점점 퀄이 개떨어지는데
뭐임? 일기장도 아니고
말하고 싶은 게 뭔지도 모르겠고
그냥 읽다보니 결말임
기승전결이 없음 그냥
무난하게 시작해서 무난하게 끝남
소설로써 느낄 수 있는 매력이 1도 안 느껴짐
진짜 한없이 가볍고
무슨 예리한 통찰을 시사하는 건지
철학도 없고 지금 시대의 겉핥기만 다루는데
이해가 안 감
심사평들엔 극찬이던데
이거 재밌게 느꼈거나 감명 깊게 읽은 사람들
어떤 포인트로 감상함?
돈이 아까워서 존나 꾸역꾸역 읽고 있긴 한데
읽기가 힘드네
이제 겉절이에 절대 돈 안 쓸 예정임
현대국문학에서 키치한 쪽이 너무 과대평가를 받고있음
왜지? 왜 국문학은 갈수록 퇴화한담...
? 그 지금 시대의 겉핥기가 핵심인거 아닌가. 난 유쾌해서 재밌던데. - dc App
깊이 없는 키치함?
혼모노보단 낫더라
그냥저냥 읽을만은 한데 솔직히 극찬받을정도인지는 - dc App
씹치문학 안 읽을 이유가 하나 늘엇죠? 돈 굳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