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등등 여튼 유럽에서 앞으로 6-7년은 뺑뺑이 돌면서 썩을거 같은데 본가 책 중 2,30권만 가져왓거든?
근데 여기 오니 남는 시간에 책 읽는걸로 보내고 집에 있는 책들도 또 보고 싶고.. 물론 이북으로 또 사서 읽었지만.
안읽고 쳐박아둔 책들도 읽고 싶고 진열도 해두고 싶고 그러한데 책 몽땅 가져올까 말까?
별로인거 다 버려도 아마 지금 나 사는 집 벽면 다 두를거 같긴 함
오바임?? ㅎㅎ
근데 여기 오니 남는 시간에 책 읽는걸로 보내고 집에 있는 책들도 또 보고 싶고.. 물론 이북으로 또 사서 읽었지만.
안읽고 쳐박아둔 책들도 읽고 싶고 진열도 해두고 싶고 그러한데 책 몽땅 가져올까 말까?
별로인거 다 버려도 아마 지금 나 사는 집 벽면 다 두를거 같긴 함
오바임?? ㅎㅎ
닉값하자
계속 이북 ㄱ?
가져와서 집을 도서관처럼 만들라는 뜻이었는데 농담이고 그런 상황이면 계속 이북 ㄱㄱ
학위에 집중하는게 좋을거 같다... 현재를 살아야지
ㅇㅇ
아... 지나가다가 찔렸다 - dc App
돈에 여유가 있는 것 같으니 챙기고 싶은 책 다 챙겨라. 어차피 귀국할 때 다 택배로 붙이면 됨 - dc App
그래야겟지? 맘가는대로.. 조언 고마워
좋겠네
매일매일 우울증약 먹습니다. 부러워하지 마세요
난 귀국할 때 삼분의 이는 포기했다. 버릴 자신 있으면 책 가져가라.
왜 포기햇는지 물어봐도 될까?
난 어딜가든 다 싸매고 댕김 역시 책은 넘기는 맛이지 배로 보내면 생각보다 돈 많이 안든다 - dc App
나도 그랫는데 이북도 나름 장점이 많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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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바로 옆 동네서 이보포고렐리치 소콜로프가 연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