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누트 함순 굶주림
그 후
지하로부터의 수기
풀꽃
사양
그리스인 조르바
죄와 벌
카프카도 좋아함
전체적으로 절절한 일문학 감성 좋아하고, 굶주림과 지하수기처럼 날것의 언더바이브도 좋았음
존나 뭔 내용인지모르겠고 읽다보면 답답한 카프카도 특유의 매력이 있는거같아 좋앗어
아 머읽지
[일반] 내 책 취향 보고 문학 추천 좀
익명(211.108)
2026-02-21 14:21
추천 0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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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에덴
몇년전에 독갤에 책 추천해달라는 글 올렸는데 완장이 풀꽃, 봄눈 추천해줘서 아주아주 재밌게 읽었음 마틴에덴 이거 너무 긴데요..?
@ㅇㅇ(211.108) 책 판형이 작아서 금방 봐요 봄눈보다 살짝 많은 정도임
밤 끝으로의 여행
ㅈㄴ내취향이다감사합니다
낮선 시간 속으로, 페널티킥 앞에 선 골키퍼의 불안
둘다 내취향임 감사합니다
아베코보네
폭풍의 언덕 함 읽자
모래의 여자, 고목탄, 핏빛자오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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