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누트 함순 굶주림

그 후

지하로부터의 수기

풀꽃

사양

그리스인 조르바

죄와 벌

카프카도 좋아함 

전체적으로 절절한 일문학 감성 좋아하고, 굶주림과 지하수기처럼 날것의 언더바이브도 좋았음
존나 뭔 내용인지모르겠고 읽다보면 답답한 카프카도 특유의 매력이 있는거같아 좋앗어

아 머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