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야 말로 나를 위한 꾸짖음이 아닐까?
"감추어진 것은 드러나게 마련이고
비밀은 알려지게 마련이다.
그러므로 너희가 어두운 곳에서
말한 것은 모두 밝은 대서
들릴 것이며 방에서 귀에 대고 속삭인 것은
지붕 위에서 선포될 것이다."
나보고 독갤에서 음담페설을 하지마라는 엄중한 경고를
하는 것 같다. 앞으로 자중하고 진실 되게 독갤을
해야지.
이것이야 말로 나를 위한 꾸짖음이 아닐까?
"감추어진 것은 드러나게 마련이고
비밀은 알려지게 마련이다.
그러므로 너희가 어두운 곳에서
말한 것은 모두 밝은 대서
들릴 것이며 방에서 귀에 대고 속삭인 것은
지붕 위에서 선포될 것이다."
나보고 독갤에서 음담페설을 하지마라는 엄중한 경고를
하는 것 같다. 앞으로 자중하고 진실 되게 독갤을
해야지.
성경을 우연히 펼쳐들었다가 로마서의 구절을 읽고 회심했다는 내용이 생각나네요.
아우구스티누스처럼 경건하고 훌륭한 삶을 살아가라는 계시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