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창과 간 친구 맨날 술 마시고 놀기만 하더라.

친한 사이인데다 나이도 있고 걱정돼서 뭐라고 했더니 자기 과에서는 다들 그런다고...

학교 이야기 들어보면 나름 이름있는 학교 문창과인데도 좀 이상했음. 약간 동물의 왕국 같은 느낌?

한국 문학이 이래서 망하는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