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창과 간 친구 맨날 술 마시고 놀기만 하더라.
친한 사이인데다 나이도 있고 걱정돼서 뭐라고 했더니 자기 과에서는 다들 그런다고...
학교 이야기 들어보면 나름 이름있는 학교 문창과인데도 좀 이상했음. 약간 동물의 왕국 같은 느낌?
한국 문학이 이래서 망하는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친한 사이인데다 나이도 있고 걱정돼서 뭐라고 했더니 자기 과에서는 다들 그런다고...
학교 이야기 들어보면 나름 이름있는 학교 문창과인데도 좀 이상했음. 약간 동물의 왕국 같은 느낌?
한국 문학이 이래서 망하는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그 공부라는 것도 뭔가 그들만의 리그 안에서만 통하는 공부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게 문제. 열심히 공부한다고 해결되지 않는 거.
그런 애들이 많긴 한데 다 그러진 않고. 진짜 잘 쓰는 사람들 중에 문창과출신이 그리 많진 않다고 보는데
문창과는 ㄹㅇ 앰창과임 이새끼들은 학창시절에 공부안하고 글만쓴 새끼들 천지임 아 물론 한예종이나 유명 문창과 제외하고
원래 문창과 애들 중에 공부와 거리가 먼 애들이 많음...
내가 아는 범위 내에서는, 한국문학을 대표할 정도로 잘 쓰는 작가 중에서 문창과 출신은 신경숙, 황병승이 전부다. 신경숙은 표절한 게 사실이지만.
이문구 있음
이문구도 문창과구나. 근데 그때 문창과랑 지금 문창과랑 좀 다르지 않을까. 아무튼 그때 서라벌 문창과는 꽤 잘 나갔던 걸로 기억함.
박민규 문창과 아님?
박민규 중대 문창과일걸
그런데 신경숙 황병승 때와 조세희, 이문구 때와는 많이 다르지 않을까? 신경숙 황병승이 학교 입학했을 때 문창과와 지금 문창과는 문창과 입시, 전국의 문창과있는 대학 등을 봤을 때 크게 다르지 않은 거 같은데...
댓글에 나온 인물만 봐서는, 40년대에 태어난 작가 세 명 빼고는, 신경숙, 박민규, 황병승이 끝이네?
이문구, 조세희, 박상륭 같은 사람은 대학 나오는거 자체가 요즘으로치면 외제차, 엘리트로 인정받는 시절 사람들인데 빼야지.
이 병신들은 어떻게든 까려고 이악물고 아니야 시전하네 ㅋㅋㅋ 개추하노
동물의 왕국 뭐임 ㅋㅋㅋㅋㅋㅋㅋㅋ
동물의 왕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