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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 좋은 것으로서 그들이 우리에게 주지 않을 것은 아무 것도 없겠기 때문이오."

저기서 "좋은 것으로서"가 먼지 모르겠지만 일단 "신들이 인간인 우리에게 주지 않을 이유가 없지 않냐" 식으로 받아들였는데

참고로 책은 플라톤의 네 대화편 - 박종현 역주


이거 그냥 옛날 번역 스타일인거임??  읽다보면 이런 약간 문법적으로 직역한 느낌의 문장이 종종 보임. 물론 그래서 문장 하나하나 씹는 맛이 나서 좋긴함. 근데 어떤 건 진짜로 머지 싶은것들이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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