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오늘 더 읽을거긴 한데, 일단 창세기 10장까지는 읽었음.

족보 같이 요상한 내용은 스킵하고, 큰 사건 중심으로.

신정론에 대한 회의, 구약과 과학간의 충돌 등 그동안 겪은 모순에 대해 짚어보고자 읽게됨.

오늘 한줄평

"카인이 불쌍해."

아니..

저주 받고, 그게 하나님이 알려준 방법이라 땀흘려가며 농사지었는데,

누구는 동물 몇마리 딸깍하고서 착하다 해주고

누구는 거두어주지도 않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