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에 두 남녀가 모텔 찾아 헤매는데 다 꽉차있고 겨우겨우 찾은 곳은 모텔비도 존나 비싸고 헤지고 해가지고아 여기선 섹스 못하겠다... 하는 침울한 기분이 들게하는 소설이었는데
「성탄특선」, 『침이 고인다』에 수록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