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남자가 죽음인지 신인지 하여튼 초월적인 존재랑 마주하는데그 초월적존재가 너가 희생하면 세상을 구할구있다함근데 그 사실을 말해서도 안되고 희생해도 아무도 알아주지않는더 험그래서 남자가 고민하다가 어떻게됏더라?암튼 이런 소설 본 기억이 있는지 뭔지 아는사람?소설 아닐수도 있긴한데 소설이었던거같음
백설공주와 일곱난쟁이
절대아니잖아 으악
1984
이건 읽은적이 없어서 아닐텐데
베르세르크
푸른 바다의 나디아인가 거기에서 흰 고래가 에이해브 선장한테 하는 말 아님?
그거도 안봐서 모르겠음 그냥 인터넷에서 봤는데 오래돼서 착각하고있는건가
로엔그린?
쓰읍 이것도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