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봐... 취향과 취미가 일개 내 좆대로라면...
어째서 생각 형식 자체는 일개 나의 뇌피셜이 아닌거지...?
응...?
궁금하면 칸트좌의 판단력 비판으로...
꿀단지 속에 빠져 죽는 양봉업자의 마음이란..
우리 독갤엔 칸트가 필요없다니깐
저 짤 첨에 얼핏 보고 손으로 책 쥔게 아니라 울버린인줄 알았음. 그때이후로 예상치 못한 순간에 저 짤보면 0.5초정도 울버린 손처럼 보여.
꿀단지 속에 빠져 죽는 양봉업자의 마음이란..
우리 독갤엔 칸트가 필요없다니깐
저 짤 첨에 얼핏 보고 손으로 책 쥔게 아니라 울버린인줄 알았음. 그때이후로 예상치 못한 순간에 저 짤보면 0.5초정도 울버린 손처럼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