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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물이라서 한 절반까지는 거부감 많이 들던데 중후반부 넘어가니깐 작품의 진가가 나오는것 같다.
서서히 완성되어가는 캐릭터에 복잡한 심리묘사나 사상 등 미시마 작품중 완성도는 최상급인거 같음.
아직 풍요의 바다는 안읽어 봤는데 그 외 작품중에는 한손에 꼽아주고 싶다.
다만 게이물이란게..
제대로 읽기 위해서는 탐미주의 관점이나 동성애도 이성애처럼 이해해볼려는 마음이 필요한듯.
- dc official App
캐릭터가 개성적이고 빨아들이는 매력이 있기는 했는데 본격적으로 사변적인 이야기 들어갈 때가 난 좀 어려웠음.. 마지막 1~2챕터는 제대로 따라가질 못하겠더라
그런듯 ㅋㅋㅋ 중간중간 이게 뭔 소린가 몇번 돌려 읽어봄 - dc App
초중반은 좀 구린데 후반부터 좋음 슌스케가 하는 슌스케론 머시기 챕터는 최고임
난 이게 메타미시마적인 거 같더라 입문작으로 추천은 좀 그랬고 미시마 거 많이 본 후에 보면 괜찮을 거 같아
초반부인데 드랍하고 싶던데 게이게이가 너무 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