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갤하면서 어느 순간
번역에 대한 강박이 심해지더니
번역 별로라는 글 보면
그 책은 그냥 안 보게됨 ㅅㅂ
옛날엔 번역 퀄리티 개념 자체를 모르고
걍 책 읽어도 와 개쩐다 느꼈는데
점점 번역 좋은 것도 아닌데 뭐하러 봐 하면서
내 세계를 좁히고 있는 거 같음...
완벽한 번역은 절대 불가능하다는 건
머리로 알고 있으면서도
맘이 안 따라주는데 어카냐 이거
원서 읽어야 풀리려나
독갤하면서 어느 순간
번역에 대한 강박이 심해지더니
번역 별로라는 글 보면
그 책은 그냥 안 보게됨 ㅅㅂ
옛날엔 번역 퀄리티 개념 자체를 모르고
걍 책 읽어도 와 개쩐다 느꼈는데
점점 번역 좋은 것도 아닌데 뭐하러 봐 하면서
내 세계를 좁히고 있는 거 같음...
완벽한 번역은 절대 불가능하다는 건
머리로 알고 있으면서도
맘이 안 따라주는데 어카냐 이거
원서 읽어야 풀리려나
그냥 그런말을 거르면 되잖아. 원문이랑 대조해서 좋다 나쁘다 하는 경우 자체가 극히 드물어 보이던데 참고할 가치가 그정도로 있다고 생각은 안들어
눈을 떴구나 영어 원서로 오너라
진짜 못읽을 정도 어니면 어차피 비슷함
오역좀 있다고 책읽고 느끼는거 불가능한것도 아니고
아예 못읽는 수준이거나 뭔가 질이 너무 떨어진다 하는 그런거 아니면 괜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