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 소설은 출간 당시 본거라 지금은 거의 기억이 안나네
그냥 백화점에서 일하는 루저들 이야기고 여주를 세계최악의 추녀 이런식으로 묘사한거만 기억남
영화보고 너무 전형적이다, 속된말로 쌍팔년도 스토리같다 이런식으로 비판하는 사람들도 있어서ㅋㅋ
박민규는 그래도 당시에 통통 튀는 감각은 한국에서 탑이었던거 같은데
원작 소설은 출간 당시 본거라 지금은 거의 기억이 안나네
그냥 백화점에서 일하는 루저들 이야기고 여주를 세계최악의 추녀 이런식으로 묘사한거만 기억남
영화보고 너무 전형적이다, 속된말로 쌍팔년도 스토리같다 이런식으로 비판하는 사람들도 있어서ㅋㅋ
박민규는 그래도 당시에 통통 튀는 감각은 한국에서 탑이었던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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