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숙은 진짜 90년대 문단의 총아였는데 ㅋ 게다가 30년 넘게 베셀 작가였는데 심지어 마지막 베셀인 엄부가 백만부를 넘겼음. 그 당시 한강은 걍 좀 치네? 정도의 작가였고. 그런데 표절로 순식간에 이렇게 역전이 되다니. 하긴, 출세작인 풍금이 있던 자리 때부터 제목을 무단으로 사용하는 등 차곡차곡 전과를 누적하고 있었음. 그리고 역전이 안 되었다 해도 신경숙이 노문상을 타거나 할 거 같지도 않고 ㅋ 박민규는 전형적인 데뷔작이 최고작인 케이스고. 그런데 심지어 그 최고작이 표절 ㅋㅋㅋ
신경숙은 진짜 90년대 문단의 총아였는데 ㅋ 게다가 30년 넘게 베셀 작가였는데 심지어 마지막 베셀인 엄부가 백만부를 넘겼음. 그 당시 한강은 걍 좀 치네? 정도의 작가였고. 그런데 표절로 순식간에 이렇게 역전이 되다니. 하긴, 출세작인 풍금이 있던 자리 때부터 제목을 무단으로 사용하는 등 차곡차곡 전과를 누적하고 있었음. 그리고 역전이 안 되었다 해도 신경숙이 노문상을 타거나 할 거 같지도 않고 ㅋ 박민규는 전형적인 데뷔작이 최고작인 케이스고. 그런데 심지어 그 최고작이 표절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