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람들 친절하고 경청해줘서 좋았음

2. 나는 문학만 읽는데 문학 잘 안읽는 분들이 대다수라 좀 아쉬웠음. 문학 이야기 나올 때마다 이야기가 겉도는 느낌..

3. 또 가고 싶냐 하면 잘 모르겠음. 싫지도 좋지도 않았는데 여러번 나가다보면 이야기가 잘 통하는 사람이 있을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