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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이방인 읽고 생각보다 좀 큰 울림을 받았다 생각해서


올해 시지프신화 넘어왔는데 뭔가 내용이 너무 형이상학적이라 이해하기가 힘듦


시지프 신화 다음에 다시 트라이 해보려고 하는데


그전에 읽으면 좋은 카뮈나 다른 책 있냐?



일단 소유냐 존재냐 부터 읽어보고 다시 시작하려고 내상이 넘 심하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