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은 지루한 편이였고 처튼 이론에 관련된 연작은 비교적 좋았음
뉴턴의 잠은 좀 더 잘 할 수 있었겠다란 생각이 드는 쪽
농담 관련된 2개 글은 그냥 감성이 안 맞음
가남에 맞춰 춤추기가 제일 집중되는 이야기였는데, "모든 사람이 다르게 인식하고 있을 수 있다"라는 개념 자체가 좋아서 꽤 집중했는데 걍 이거 아님? 이라고 생각한 그대로라서 좀 그랬다. 물론 반전만이 이야기의 전부는 아니지만, 이 이야기는 모든 사람이 생각하는 인식이 전부 다를수 있다란 컨셉으로 시작한거라 이게 꽤 아쉬웠음.
초중반 단편들은 진짜 별로였는데 표제작 내해의어부가 엄청 좋아서 만족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