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끝에가선 완전 흥미진진하네


다읽고 머리말 다시 읽으니 이게 진정 에필로그네


재독 많이한다는 이유를 알겠다


복선도 엄청 많이 깔아놨었고






독서하면서 음악듣는거 좋아하면



꼭 로리타 97년도 영화판 OST 들으면서 읽어보길




엔리오 모리꼬네가 명장은 명장인듯



이 야리꼬리함을

숭고해선 안될 느낌을 진짜 정확하게 선율로 옮겨냄


엄청 집중해서 읽을수 있었음



여튼 한달반 질질 끌면서 읽었는데

이 분위기를 잊을 순 없을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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