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의 하고싶은 걸 하면서 살아가는 사람 말고대다수의 먹고 살기 위해 일을 하는 사람들은 왜 책을 읽어야 할까?나는 26살에 어중간한 대학 나와서 어중간한 일을 하는 사람이라이제 뭘 더 많이 안다고 삶에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닌데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우리는 자기개발을 해야 할까?평범한 사람에게 지식은 무엇이고 삶은 무엇일까?이런 고민과 관련된 책 없나
라스콜리니코프처럼 할머니 뚝배기 깨보는 건 어떨까
사는게 힘드냐고 니체가 물었다
크리스티앙 보뱅 환희의 인간
읽고싶어서 읽는거지 독서란 건 별로 거창한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