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천병희/이준석 역으로 읽으면 좋겠지만집에 있는게 쉽게읽는 일리아스/오디세이아뿐.그래도 600페이지 정도고 내용의 중요한 부분들은 들어있을테니까. 운율감을 못느끼는 것 뿐이라면 읽겠소
그거 읽고 나중에 사서 또 읽어
쉬운책을 읽는것은 어려운책을 읽기 위함이다
ㄴㄴ 제대로 된거로 읽어야됨. 주석차이가 엄청나게 많음
굳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