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d87fa11d02831b24d3c2d27291c406c42f12d1b503e4b5c6572301ad2ed0089b5738254e29d579d522891cd0784c92c2deb877885067579b3



 '그루스 프라운 자발라'라는 작가 구루스 자발라라는 작가의 책은 꼭 읽길 권한다. 

자발라...라는 극작가...폴란드에서 태어났고 독일에서 어린시절... 

나치의 지배시절을 도망가 영국으로 가서 인도에 갔고 영어가 제 3의 언어다.

 이 분은 멋진 영어로 작품을 쓰는 스타일리스트다. 

영어가 모국어인 미국인보다 더 잘한다. 이 사람이 북커 상을 수상함. 수차레. 

지금 80세 되었는데 지금도 책을 씀. 저는 자발라 라는 분을 존경한다. 저의 멘토다



구글에 검색해도 안 뜨길래 번역 안됐나 싶었는데 무슨 원어도 안 뜸..


구루스 자발라가 누군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