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추리소설이라고 히가시노 게이고가 다였는데


이건 프로파일링 심리학자가 연쇄살인범을 조사하는 과정이 엄청 흥미로움


엄청 완성도 높다



속편이랑 다른 소설도 빌리고싶은데 도서관에 없어서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