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결론이 마녀사냥 당해서 매장당했다가 정설이냐?


이 사람 겉절이 중에선 신선해서 좋았었는데

다시 작품 활동할 가능성 없음?


솔직히 막 밑바닥 찍을 정도로 나락감인가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