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영화였나 드라마였나 책에서 봣었떤 거 같은데
어떤 작가랑 주인공이랑 대화하는데
주인공이 작가한테 책에 쓰신 이 구절은 무슨 의미냐고 물으니까
아무 의미없다 그냥 어려운 문장으로 독자들 기 죽이는거다
이렇게 대답했던 장면이 기억남...
뭔지 아시는 분...
하...
영화였나 드라마였나 책에서 봣었떤 거 같은데
어떤 작가랑 주인공이랑 대화하는데
주인공이 작가한테 책에 쓰신 이 구절은 무슨 의미냐고 물으니까
아무 의미없다 그냥 어려운 문장으로 독자들 기 죽이는거다
이렇게 대답했던 장면이 기억남...
뭔지 아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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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님
적고나니까 한국 드라마였던 거 같기도한데 모르겠네
누구더라 기억 안나는데 실제로 어렵게 써서 뜨내기들 다 떨어뜨리는 작가 있었는데. 초반에 힘 빡주고 다 떨구고 버티는 애들만 읽게.
에코의 장미의 이름?
@창궁 누군지 기억이 안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