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인용하는 시들은 정말 좋은데 베를렌의 짧은 평론은 크게 와닿지가 않네 비슷한 형식의 책인 <보르헤스 문학을 말하다>에서 보르헤스는 정말 명쾌하게 시를 설명해냈는데.... 베를렌의 평론들은 명쾌함의 측면에서는 좀 아쉬운 거 같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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