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돌 책 처음 나왔을 때 유행같이 추천을 하길래
호기로운 마음으로 일단 지르고 봤음
두꺼운 책 읽은게 너무 오랜만이라 점점 지쳐
다음에 기회되면 읽어야지하고 덮어둔게 근 3년이 흘렀다...;;
그러다 최근 다시 책을 읽어야 겠다 싶어 독서책상, 독서대, 독서등을 사고 묵혀두었던 벽돌책을 읽기 시작해서
약 일주일 걸려 완독.
마음과 주변환경이 가꾸어 지면 자연스레 따라가는 듯 하다
오랜만에 책 완독해서 너무 기분 좋다
앞으로 꾸준히 읽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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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최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