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 쿡의 Fever(왜 번역명이 중독인진 몰루;)
를 읽었는데 아무리봐도 배드엔딩 각이었는데

결말 가니 다 해피하게 끝나네

호밀밭에서 주인공 사망플래그 세운줄 알고 혼자 김칫국 마셨을 때랑 비슷한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