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일본인들의 선조가 야요이 문화를 전파한 한반도에서 건너간 사람들이라고 하는 내용을 서술하고 있는데 일본쪽에서 보면 좀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인 것 같다. 그리고 초판의 내용을 보강해서 다시 썼다고 하는데 다아아몬드가 왜 굳이 그렇게 했을까 그 배경이 궁금하기도 하고. 저자가 한국에 호감을 느끼는 것 같은데 그런 게 작용을 한 것일까? (하지만 원서에서는 동해를 일본해라고 썼음...)
[일반] 총균쇠 20장은 흥미롭네
익명(59.8)
2026-02-24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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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래인은 그냥 정론이니까
특별할 것도 없음
상식적으로 대륙 반도 섬으로 문화가 전파되긴 하니까
당사자 한국인이니까 괜히 그런 생각이 들었겠지 웬만해서는 한일 간의 정치적 관계에 대해 알지도 못하고 관심도 없다는 거임
근데 한반도에서 건너간건 사실인데
한반도 살던 사람이 건너간게 한국인이 문명만들었다고 해석하긴 어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