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일본인들의 선조가 야요이 문화를 전파한 한반도에서 건너간 사람들이라고 하는 내용을 서술하고 있는데 일본쪽에서 보면 좀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인 것 같다. 그리고 초판의 내용을 보강해서 다시 썼다고 하는데 다아아몬드가 왜 굳이 그렇게 했을까 그 배경이 궁금하기도 하고. 저자가 한국에 호감을 느끼는 것 같은데 그런 게 작용을 한 것일까? (하지만 원서에서는 동해를 일본해라고 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