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5시 30분께 서울 종로구 교보문고 광화문점. 이른바 '헬요일'로 불리는 월요일 퇴근 시간대였지만 매장은 발 디딜 틈 없이 붐볐다. 책장 사이 바닥에 앉아 읽는 사람부터 서서 페이지를 넘기는 사람까지 저마다의 방식으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연령대와 성별도 다양했다.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만남의 방식은 빠르게 다양해지고 있다. 짧은 시간 동안 여러 사람을 만나는 '로테이션 소개팅'이나 '솔로 파티'부터 사찰에서 진행되는 소개팅 프로그램 '나는 절로'까지 등장했다. 결혼정보회사 듀오 관계자는 이러한 변화가 짧은 시간 안에 상대를 판단하고 관계를 빠르게 형성하려는 MZ세대의 연애 방식이 반영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최근에는 이 같은 흐름이 서점으로까지 확산했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교보문고가 번따(번호를 따다)의 성지"라는 게시글이 잇따르고, 이를 직접 체험한 뒤 후기를 공유하는 숏폼 콘텐츠도 확산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783772?sid=102
"책 보러 갔다가 연락처를 요청받았다"…서점이 '번따 성지' 된 이유[출동!인턴]윤서진 인턴 기자 =n.news.naver.com이게 가능한 얘긴가?
기자들 특유의 사실 부풀리기지 머 아예 없는 얘기도 아닐 거고
교보문고도 이런 걸로 바이럴을 하네 - dc App
연차 쓰고 지금 가면 되는거냐
윤서진 인턴기사 백프로 독붕이다
국내 연애 고수 갤러리
지금 시대에 책읽을 정도면 골빈 양아치 날라리는 아닐 거라는 인증서를 발급해주는 걸까 교보를 드나든다는 게
....? 난 서점가면 구경하는거 좋아해서 기본 2~3시간은 없는데 아무도 나한테 말은 커녕 관심도 없던뎅
니 와꾸가 문제인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