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d87fa11d02831b24d3c2d27291c406c42f12d1b503e4b5c6572301ad2ed45dcef188352e59e53e5e9e7233a3a99790e5dbb07948d2cd38b9bb4f56e70af426e060c52c120

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d87fa11d02831b24d3c2d27291c406c42f12d1b503e4b5c6572301ad2ed45dcef188352e59e53e5e9b6206d6a9c7e0b58bb07948d2cd3c55e8f75d83e1f66b74aafc34beb



정독도서관에 오늘 강의가 있는 줄 알고 지하철 타고 부랴부랴 달려갔다가... 알고보니 오늘이 아니라 다다음주....

그냥 가긴 아쉬워서 광화문 교보 다녀옴. 영풍도 비슷한 거리긴 한데, 접때 갔으니까. ('시간은 흐르지 않는다 읽고 옴' 참조)

윗짤은 장강명 작가 '산자들' 단편모음집임.  분위기는 항상 그렇듯 사회고발적인 느낌. 뭐 단편의 한계이기도 하겠지만, 그의 처녀작 표백을 읽었을 때만큼의 흥분을 느끼긴 힘들었음. 인물의 심리, 행동은 묻히고 부조리한 배경만이 한없이 부각되는 느낌...

밑짤은 고3학생이 현 교육에 대해 쓴 책이라던데, 신기하긴 해도 재밌어보이진 않아서 읽진 않음. 대충 펼쳐보니, 수필 형식으로 예술, 인문, 사회 등을 다룬듯 함.

사실 반일종족주의도 떡하니 베스트셀러에 있길래 읽어보긴 했는데, 괜히 정떡 돌리고 싶지 않으니 노코멘트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