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 미스터리, 스릴러 같은 장르마저도 여자 비율이 더 높네

남자가 책을 안 봐서 시장이 여초화 됐다기보단
처음부터 문학계가 좀 노골적으로 그 쪽 밀어줘서 이렇게 됐다고 생각하는 쪽이긴 했거든

지금도 생각 자체는 변함이 없다만
이래서야 쭉 여성적인 책만 출판하려 드는 기조가 바뀔 것 같지가 않다

sf도 마찬가지

내가 좋아하는 소설은 알프레드 베스터의 타이거 타이거, 파괴된 사니이 같은 장르지 김초엽 같은 한국 sf가 아니여....

알프레드 베스터같은 작가가 한국에도 나오면 정말 좋을텐데 그럴 일은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