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누가 물으면,
전전전세도 아니고 중중중역본 왜읽음
vs
그래도 크레타까지 가서 무덤에 소주 따르고 왔잖아 한잔해
왜 이렇게 의견이 둘로 갈리는거임?
문학과지성사 역자 유재원 선생도 이윤기 형하고 같이 가셨는데!!
책 이야기)
역자후기부터 읽으면 가끔은 스포당하긴 해도
본문 읽을 에너지가 확 차오를때가 많아서 좋다
나도 이제 조르바 읽는 사람임
라고 누가 물으면,
전전전세도 아니고 중중중역본 왜읽음
vs
그래도 크레타까지 가서 무덤에 소주 따르고 왔잖아 한잔해
왜 이렇게 의견이 둘로 갈리는거임?
문학과지성사 역자 유재원 선생도 이윤기 형하고 같이 가셨는데!!
책 이야기)
역자후기부터 읽으면 가끔은 스포당하긴 해도
본문 읽을 에너지가 확 차오를때가 많아서 좋다
나도 이제 조르바 읽는 사람임
문지 역자도 같이 간건 첨 알았다 ㄷㄷ
열린책들에서 나온 걸로 읽긴 했는데 역자후기에서 똑같은 내용 본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