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한국 출판사도 그 점을 세일즈 포인트로 잡은 거 같고
다이아몬드가 환경, 지리라면 조지프 헨릭은 문화의 누적으로 인류의 발전사를 설명
상대적으로 대중성은 떨어지지만 학계나 독자들한테 좋은 평가를 받고 있음
하라리가 제시한 인류의 단계적 발전은 환상이며 사회 변화는 늘 다양했고 비선형적이었다는 그레이버
이것도 되게 논쟁적인 내용이지만 이게 총균쇠보다는 트렌디한 담론인 듯
나도 프레임을 깨보려고 일단 호모사피엔스 읽어 보는 중 모든 것의 새벽이 더 궁금한데 이건 밀리에 없네;
조지프 헨릭의 위어드도 체크해봐라
찜해본다
오 신기하네 다양한 관점 - dc App
모든것의 새벽 ㅈㄴ안읽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