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학습실에서 다른 공부 하다가 잠깐 팔마 꺼내서 읽고 노트북 위에 올려놓고 저녁 먹고 왔는데 팔마만 쌔배감 들고갈까 말까 하다가 혹시 누가 쌔배가진 않겠지 하고 책상에 올려둔거 보고 나왔기 때문에 분실은 확실히 아님 ㅠ 경찰 신고해서 CCTV도 확인했지만 CCTV가 안엔 없고 복도에만 있어서 못 잡을듯.. 진술서만 작성함 니들은 어디 갈 때 꼭 들고가라.. 아 .. ㅋ
책도둑은 도둑아니랬어
초기화시켜서 팔듯..
내가 눈물이 핑돈다야
노트북은 냅두고 리더기를 훔쳐갔다? 범상찮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