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째 경찰관이 출판사 거부로 출간 못 되고 사후 출판돼서 유작이라 하는걸로 앎
아 사후 출판이였구나
원래 2~3?번째 장편인데 출판사한테 빠꾸 먹어서 냅뒀다가 사후에 출판됨
유작이라기 보단 사후 출간작이라고 보긴하는데 뭐 크게 문제 삼을건 아니라고 봄
세번째 경찰관이 출판사 거부로 출간 못 되고 사후 출판돼서 유작이라 하는걸로 앎
아 사후 출판이였구나
원래 2~3?번째 장편인데 출판사한테 빠꾸 먹어서 냅뒀다가 사후에 출판됨
유작이라기 보단 사후 출간작이라고 보긴하는데 뭐 크게 문제 삼을건 아니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