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의 느그애비는 고자라지?를 외치는 요오망한 점순년의 창시자인 김유정은 글을 안썻으면 역사에 그냥 지나가는 싸이코정도로 남았을뻔했다
오늘은 그에 대해 알아보자
김유정은 부잣집의 막내아들로 태어난다
그리고 엄마는 춘천에서 얘가 엄마라고 부르고 떠난다
그의 비극은 어릴때부터였다
그래도 그는 괜찮았다 아빠가 부자였고 자기는 무지 귀여움받았으니까!
자기만 아들이었다면
태어날때부터 형제건 남매건 자매건 그들은 가좆이다
그렇다 김유정의 형은 가좆중에서 최고의 가좆이었다
이새끼가 김유정의 부잣집도련님일 미래를 미래였던것으로 바꾸는데에 기여했다
이새끼의 만행은 지가 첩년못들이게한다고 애비한테 지랄한거부터로 시작된다
아버지는 꽤 노환으로 힘드셨는데 이새끼때문에 병세가 악화되었고 결국 죽을날을 앞당기는데에 큰 공헌을 했다
김유정나이 10살무렵이었다
이새끼는 애비가 죽자 단 3일은 인간인척했다
그리고 그야말로 유산을 탕진한다
누나들은 돈을 지킬려했으나 그당시의 여성들의 말이 얼마나 먹혔는가
심지어 이새끼 장남이었다
꼬우면 꼬추달아 씨발년들아를 외치며 줘패가면서 아버지의 유산을 업진살처럼 녹였다
그리고 이런 씨발새끼의 진상짓과 모성애의 결핍은 김유정을 사생팬으로 각성하는데에 큰 계기로 촉발한다
박록주는 지금으로따지면 레드벨벳의 아이린같은 존재였다 그게뭔데씹덕아라고 외치신다면 밑짤보세요
대충 이런 이미지였다
길어질것같으니까 다음에 쓰자
현대문학 믿고있습니다
너님 아이린 빠돌이? ㅋㅋㅋ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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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이린이라니 이새끼 노인혐오자야!! 그정도는아니고 적어도 김유정보다는 박록주가 연상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