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독서짬밥 좀 쌓였다고 생각했는데 쉽지 않네 초반까진 ㄹㅇㅋㅋ하면서 읽다가 쉬었음딴따라랑 불멍하는 데서부터 시발 대체 무슨 말을 하고 있는건지 싶었음 그부분은 대충 니좆대로 살라는 뜻으로 이해함 자기가 그린 초상화로 별별 상상을 다하고 꿈속의 이상형이 사실 친구 엄마였네? 이게 대체 무슨 전개임...?
니 좆대로 살라 라는 뜻으로 이해했다고? 난 완전 다르게 생각했는데 그리고 책이 솔직히 좀 이해하기 어렵긴 함... 나도 아직 잘 모르겠어
쉬운 책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