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변태 불완전변태 -> 완전탈바꿈 불완전탈바꿈
그래서 비슷하게 변경된 용어 더 있나 찾아봤는데
야릇한 쿼크 -> 기묘 쿼크
단어 바꾸는 프로세스는 이렇고
https://www.korean.go.kr/front/etcData/etcDataView.do?mn_id=208&etc_seq=702
25년 네이버 블로그 포스트에서
아보가드로 수 -> 아보가드로 상수
미토콘드리아 -> 마이토콘드리아
리보솜 -> 라이보솜
소장 -> 작은 창자
https://m.blog.naver.com/gurifineman/223739046304
20년 티스토리 포스트
안압지 -> 동궁과 월지
https://krkrkrr.tistory.com/m/704
24년 티스토리 포스트
https://21ilsang.tistory.com/entry/%EA%B8%B0%ED%83%80-%EA%B3%BC%ED%95%99%EC%9A%A9%EC%96%B4%EC%9D%98-%EB%B3%80%ED%99%94%EB%B3%80%EA%B2%BD-%EC%95%84%EC%8B%9C%EB%82%98%EC%9A%94
화학 용어 개정안 - 나무위키
https://namu.wiki/w/%ED%99%94%ED%95%99%EC%9A%A9%EC%96%B4%20%EA%B0%9C%EC%A0%95%EC%95%88
등 찾기는 했는데, 제대로 된 출처도 못 찾겠다
변태 -> 탈바꿈만 해도 누가 언제 왜 바꾸게 된건지 안 나오네
진짜 지이랄
아ㅡ 변태 하고 싶다ㅡ!!
아~~~ 남녀살섞이 하고 싶다
헤에
남남살섞이도 상관없다~
야릇한 쿼크가 더 좋은데
야릇한은 진짜 야하다라는 뜻으로 아는 사람 많더라. 나도 학생 때는 변태, 야릇한 처럼 다른 뜻이 먼저 떠오르는 단어들이 있긴 했지만 사회적 인식에 맞춰서 언어를 대체하는 게 께름칙함. - dc App
불필요한 혼동을 준다면 바꾸는 것도 옳지. 더군다나 단어의 의미란 쓰임에 따라 지속적으로 변하는 것이니.
근데 사회적 의미 달라지면 달라지는게 당연한거 아님?
@ㅇㅇ(58.29) 그룬가.. 구시대적 표현이라던가 합당항 이유라면 당연히 단어의 변화를 따라야겠지. 밑에 외래어 표기법에 가까운 변화들은 바꿔야했나보다 생각함. 나보다 똑똑한 사람들이 고심한 끝에 결정한 사항이거나 당연히 그래야만 했을 단어일테니까. 근데 언어 사용자의 무지에서 오는 이유라면 단어가 아니라 인식이 바로 변화해야한다고 생각했어서. 최근에 그런 논란 있었잖아 “어려운 말을 왜 써야하냐, 뜻만 통하면 되는 거지”같은 말. 내가 좀 꽉막힌 경향이 있기도 한가봐 단어의 의미란 계속 변한다는 말이 합리적이긴 하네.. - dc App
재밋군
레이더 x -> 레이다 o
좆지랄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