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비트닉한 미국 문학은

어느 정도 레퍼런스가 있는 것 같음

바든 호텔이든 클럽이든

주인공은 어디든 나돌아다님

환락적인 유흥 분위기

순수는 어디에 있는가?

멍청한 사람들(지식인이야말로 가장 멍청함) << 중요

전쟁마저 지루하게 소비의 대상이 됨

다시 술, 유흥거리, 게임, 의미 없이 만나는 애인

진짜 신실함이 뭘까?

소년성과 미숙함(또는 그렇게 치부됨)


등등


전반적으로(작품 내의 전반 - 작품들 사이의 전반) 비슷한 장면들이 변주적으로 등장함

이 레퍼런스의 변주조차 미국스럽닮가


호밀밭 읽다가 생각난대로 찌끌여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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