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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인간실격이랑 비슷한 작품이였다, 마음이 괴로운게 뭔지 알려주는 책이였음. 

100년전에 만든 소설인데 현재 읽어도 공감가는게 너무 많더라, 대학교를 졸업하고 하루가 바쁘고 친척들과 가족들의 눈치 보는 주인공이 공감갔고 여기서 진짜 주인공인 “선생님” 이라고 불리는 등장인물이 있는데 인간실격의 주인공 요조랑 비슷한 캐릭터면서 다른 면이 있어서 좋았고ㅇㅇ


너무 우울한 소설이 좀 싫다면 이거 읽는거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