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월달에 읽은거

- 1Q84 1,2,3권

- 나츠메 소세키 마음

- 노르웨이숲

- 도련님


심지어 일큐팔사 2권은 하루만에 읽음


초딩때까지 문학 엄청 많이 읽었고

중고등학교땐 입시하느라 교과서에 나오는 작품 위주로 공부했도

대딩 이후로는 문학안읽고 비문학 (미학 철학 아이티 경제 심리)만

읽었는데 최근엔 전공관련 서적만 읽다보니

너무 안읽혀서 진짜 뇌가 쓰레기라고 생각했는데


문학은 걍 술술 읽히는 구나

재밌긴하고 느끼는 바도 많은데 약간 킬링타임 느낌이아

내 인생에 도움되고 있는지 모르겠음

이거 강박증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