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작가들은 뭔가 백번 천번 읽으면 흉내라도 낼 수 있을 거 같은데
김애란은 도저히 못따라할 거 같은
천부적인 감각이란 게 느껴짐.
애란씨 갤 좀 꺼
김애란수호대또왓노
그닥
먼...
그건 좀...
애란씨 갤 좀 꺼
김애란수호대또왓노
그닥
먼...
그건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