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저는 한 7-8년동안 취미라고해봤자 총게임,유튜브같은 단기도파민용 취미밖에 없었는데요
최근 몇개월전부터 책에 관심이 생겨서 도서관도 종종 가고 그랬습니다
마음같아서는 유명한 고전문학 이런것도 막 읽고 두꺼운 책도 읽고 싶은데

제가 끈기가 많이 없어서 초반깔짝하고 그날 다 못읽은거는 그다음날 펴서 또 읽기가 너무 귀찮은거에요 그래서 나머진 영상요약 찾아서 보고...이런식입니다.

이 상태에 만족하면서 그냥 살기에는 스스로도 책을 직접 끝까지 읽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요

이 굴레를 벗어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