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삼체시리즈+ x관상지주를 꼽을듯
특히 관상지주 읽을때 차원이 강하하면서 시간 표현하는 부분에서는 전율이 돋아서 무인카페에서 홀로 읽다가 방방뛰어다녔음
문학은 등대지기(국내) 레미제라블(해외) 철학은 군주론
문학은 등대지기(국내) 레미제라블(해외) 철학은 군주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