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와벌 체호프 추천이라니
체호프는 그러려니해도
일단은 고전으로 입문하기보단 텍스트 자체랑 친해지기 위한 단계를 밟는게 좋을것같은데
히가시노 게이고 같은 추리소설이나 미아키 스가루 같은 쉽게 읽히면서 조금은 생각할거리를 주는 라문예가 오히려 낫지 않을까?
1권을 완독하는 것 부터가 목표라니까 텍스트읽는 근육부터 키우는거지
비문학쪽으로 보면 아주작은습관의 힘이나 카네기시리즈같은 자계서가 가슴에 불을지필지도?
죄와벌 체호프 추천이라니
체호프는 그러려니해도
일단은 고전으로 입문하기보단 텍스트 자체랑 친해지기 위한 단계를 밟는게 좋을것같은데
히가시노 게이고 같은 추리소설이나 미아키 스가루 같은 쉽게 읽히면서 조금은 생각할거리를 주는 라문예가 오히려 낫지 않을까?
1권을 완독하는 것 부터가 목표라니까 텍스트읽는 근육부터 키우는거지
비문학쪽으로 보면 아주작은습관의 힘이나 카네기시리즈같은 자계서가 가슴에 불을지필지도?
고전도 고전 나름이라보는데 개인적으로 고전 문학중에서 비교적 쉬운것들 보면 좋다고 생각함. 걸리버 여행기 허클베리핀의 모험 같은 것들
자기가 관심있는걸로 박치기 하는게 제일임 쉽고 어렵고는 의미없음
그게마따
난 독서 아예 안하다가, 군대에서 죄와 벌 읽고 독서에 빠짐
아무리 봐도 비틱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