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어렵기는 한데

막 악명만큼 어렵지는 않음

단련이 되어 있으면 조금은 분석하면서 알음알음 읽을 수 있어

근데 이름 붙일 수 없는 자는 그게 안 됨

내 경험삼 몰로이 - 말론 죽다 - 이름 붙일 수 없는 자 삼부작중에서는 마지막이 압도적으로 난이도가 높음


앞 둘은 어려움에 익숙해졌으면 즐길 수 있음


마지막은 그것도 불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