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장의 문체가 다 다르긴 한데
이렇게 진행되는데 있어서 크게 이유는 없고 계속 시점이 바뀌면서 더 다양한 지식, 이런저런 측면에서 바라본 생생하고 신선한 모습이 진행된다는 것만 알면 쉬움
선 채로 허리를 숙여 무릎 사이로 뒤쪽을 바라보는 느낌
조이스의 새로운 문학 기법은 이렇게 시야를 바꾸고 새롭게 비틀어서 더 신선한 세계를 보게 하는 방법임
각 장의 문체가 다 다르긴 한데
이렇게 진행되는데 있어서 크게 이유는 없고 계속 시점이 바뀌면서 더 다양한 지식, 이런저런 측면에서 바라본 생생하고 신선한 모습이 진행된다는 것만 알면 쉬움
선 채로 허리를 숙여 무릎 사이로 뒤쪽을 바라보는 느낌
조이스의 새로운 문학 기법은 이렇게 시야를 바꾸고 새롭게 비틀어서 더 신선한 세계를 보게 하는 방법임
율리시스도 6월쯤 도전해봐야겟네 - dc App
너가 안어렵다고 다른 사람도 쉬울거란 생각은 접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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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하면 나보코프 문학 강의 읽으셈
어렵다고 전세계에서 합의한 소설 아니었음?
초반 스티븐 장 넘어가면 내용 어려운 건 줄고 문체놀이가 이어져서 그냥 재밌게 읽히더라 환상소설 느낌두 좋고
울 교수님도 율리시즈 어렵다고 하시던데
그냥 보면 표면적인 스토리만 보면 안어려운데 전부 상징 은유 비유 잖음. 그게 문제
ㅈ고수네 피네간의 경야 읽고 후기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