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쯤 읽어볼 가치가 있는 책인것 같음 


대중들은 낙관적인 예언보다 비관적인 예언에 집중한다


사람들은 답이 없을 수 있는 문제에 너무 급하게 정답을 찾으려 한다 


사람마다 환경이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남의 선택에 대해 비난해선 안된다 등등


투자에만 국한되지 않은 교훈들이 많은 것 같아서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