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중에 교수 대기업 공기업 가서 잘 일하는 애들 있는데 어느누구도 독서를 하지 않음 그들이 활자라고 봐온건 문제집 전공서 논문 끝 그렇다고 노가다하는 친구랑 독서얘기하면 더욱 한심하게 쳐다보더라 돈도 안나오는걸... 왜 하냐고 도대체 독서하는 사람들은 어디에 숨어 있는거임.ㅇ.
친구들이 나보다 책 더 많이 봤음
주변에 딱 3명 봤는데 한놈은 그냥 학원때메 억지로 읽은거고(심지어 읽지도 않고 챗지피티한테 물어봤다 함) 한명은 게임에 소설 관련 내용 나온다고 조금 깔짝깔짝 읽어본거고 한놈이 그나마 좀 읽는 놈이였는데 걔네 빼면 주변애들은 다 안읽거나 아예 책 왜 읽냐고 하더라
주변 대기업 다니는 친구들은 비문학 경제서적 위주로 독서 하긴 하던데 - dc App
일단 그전에 주변에 사람이 없는지라
여사친들 독서많이 하던데
젊은남자들은 아예 전멸수준이고 여자들중에 소수로 있긴함
주변이 없어
안정된 직징 가진 여성들
여자애들이 더 많이 읽는거같음
주변에 고소득 전문직 여자애 있는데 소설 이런거 하나도 안 읽고 전공 서적 보는게 전부임. 인문학이나 정치 역사 쪽에 아예 관심도 없더라고. 진짜 자기 일에 관련된 책만 보더라
다른 나라 사정은 모르지만 참 선동당하기 쉬운 나라임 진짜 자기 생각이란게 없음
여사친 ㄱㄱ
그런말을 들을 때 이방인임을 느낌 - dc App
없다 슬퍼지네...
책은.. 그냥 음악 좋아하고 영화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이 읽는 편인 듯. 그냥 책만 좋아하는 사람은 내 주변에 없더라. 나도 원래 영화를 좋아했는데 영화랑 문학은 뗄수가 없는 관계라서 자연스럽게 많이 읽게 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