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어디서 들어보고 도서관에서 발견해서 읽었었는데 뭔 청년이 태양을 가리고 산에 올라가서 노인이 어쩌네 죽음은 뭐...? 이랬더만 나중에 뭐가 뭘 의미하는지 알고 나서 읽어야 되는 철학서란걸 알았음ㅋㅋㅋㅋㅋ
심지어 니체도 본인 철학서 중 하이라이트라고 내놓은 수준의...